[칼럼] 1초권 시대, 미디어로 여는 천일국의 새 지평… HJ PMC, 기록을 넘어 감동과 공감의 서사로 세계를 잇다.

문명의 이기를 통한 섭리적 환경권의 창출 인류 역사의 흐름은 기술의 발전과 궤를 같이해 왔다. 특히 현대사회의 첨단 미디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를 넘어, 대중의 의식과 문화를 형성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참아버님께서는 일찍이 “현대 사조의 첨단을 이끌고 가는 영상 미디어 세계를 통해 젊은이들을 방어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으며(1992.12.26, 한남동), 참어머님께서는 “문명의 모든 이기를 사용하여 1초권 시대에 살고 […]

[인터뷰] 청년들이 꿈꾸는 교회, 효정청년교회 이야기

2025년 12월 21일 헌당예배를 통해 경기북부교구 청년 거점 교회로 효정청년교회가 문을 열었다. 효정청년교회는 교회 내 청년학생부 수준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교회의 섬김과 운영의 주체로서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다. 단순히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이 아닌 재정과 행정까지 청년들이 도맡아 이끌어가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난 2월 초, TP 매거진이 허은선 미래인재부장과 김영애 효정청년교회장을 만나 교회 설립 […]

[칼럼] 이 시기에 우리의 내적인 자세 – 붉은 말의 해의 참부모님 성탄절

사랑하는 Holy Mother Han 참어머님과 함께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게 됨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2026년 참부모님 성탄을 맞아 참어머님께 축하와 경의를 올릴 수 있게 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전 세계 모든 식구 여러분께 참부모님 성탄의 기쁨을 전합니다. 우리는 붉은 말의 해가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 그리고 중대한 변화의 시기를 상징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

[인터뷰] 하늘 뜻 품고 나아가는 우린 자랑스러운 청년특사입니다.

지난 천력 1월 6일(2026년 2월 22일),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날 제11기 천일국 청년특사 임관식도 함께 열렸다. 6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청년특사로 세계 선교 현장에 나서는 79명은 하늘 앞에 자랑스러운 효정랑이 될 것을 맹세했다. 손에 쥔 사령장과 임관 반지는 6년간의 결실인 동시에 섭리 완성과 천일국 안착을 위한 무한한 책임감이 함께 담겼다. […]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 성탄 축하 서신

아래 서신은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에서 참가정 문연아님과 문훈숙님이 낭독한 성탄 축하 서신 전문이다. <편집자 주> 사랑하는 천지인참부모님, 홀리마더한 참어머님 오늘은 이 세상에서 가장 뜻깊고 은혜로운 날,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날입니다.바로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특별하신 뜻과 계획하심 속에천지인참부모님께서 성탄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참부모님,성탄을 진심으로 경하 올립니다.이 땅에 오시어 인류의 참부모 되어 주심을 무한히 […]

[인터뷰] 하늘의 심정을 노래하는 찬양팀 ‘천명’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찬양은 출애굽기 15장에서 확인된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뒤 하나님께 승리를 고백하며 드린 노래는, 찬양이 예배의 중심이자 신앙의 고백임을 보여준다. 시대와 형식은 달라졌지만,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라는 찬양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지난 ‘전국 천애축승자 순회 특별예배’와 ‘2026 원단기도회’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긴 찬양팀 ‘천명’은 매주 선문대학교 교내에서 정기 찬양 예배를 이끌고 있다. TP […]

[인터뷰] 희망을 그려온 70년의 노정 – 430가정 문난영 회장

영어와 성서신학을 공부하던 한 학생은 훗날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여성운동과 평화운동을 이끄는 지도자로 성장했다. 시대의 전환점마다 참부모님과 뜻을 함께하며 70년의 신앙 여정을 걸어온 문난영 세계평화여성연합 명예회장. 그 삶은 통일가 여성들이 참부모님의 생애와 비전을 중심으로 어떻게 세계 평화를 실천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기록이기도 하다. 이 글은 문난영 명예회장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참부모님과 함께한 여정을 TP 매거진 편집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