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전 세계의 형제자매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원단기도회에 함께하며, 큰 은혜 속에서 2026년을 향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발하였습니다. 천애축승자께서 많은 말씀과 찬양으로 인도해 주셔서 전 세계가 하나 되어 한 해를 하늘부모님께 봉헌하고 새로운 희망 가운데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원단기도회를 통해 저희는 천일국 안착을 위해 참부모님과 더욱 하나 되어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과 같은 뜻, 같은 생각, 같은 마음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며, 참사랑이 있는 참된 가정으로서 그 모습을 이 세상에 보여 주어 사람들이 그 향기에 이끌려 다가오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또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 이후의 섭리 속에서 축복가정으로서 전도와 축복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다해야 함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저 자신도 이 시간을 통해 그동안의 부족함을 돌아보며 깊이 회개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섭리 앞에 책임 있게 서겠다는 결의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참어머님께서 여러 해에 걸쳐 반복해서 하신 말씀, “선민은 반드시 책임을 다해야 한다. 실패한 선민의 운명은 비참하다”라는 말씀이 마음 깊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저희는 변해야 한다. 변하지 않으면 이 세계의 구원도 저희 자신의 성장도 없다는 것을 다시 붙들며,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저희 회개는 단지 최근의 섭리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과거부터 충분히 감당하지 못했던 신종족메시아를 비롯한 국가적 책임에 대한 회개이기도 합니다. 참부모님께서 종횡의 8단계를 승리하시고 그 승리권을 저희에게 상속해 주신 것이 바로 신종족메시아의 길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종족메시아는 숙명의 길”이라고 하신 말씀처럼 이 길은 피할 수 없는 저희 사명입니다. 마지막 기도에서도 모든 축복가정이 종족메시아를 승리하고 그것을 국가로 연결시키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오늘날 저희는 천보가정으로서 하늘에 등재된 가정이 되었고 전도된 믿음의 자녀들을 축복으로 인도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종족메시아의 승리를 횡적으로 연결하여 국가를 살린다. 그럼으로 종족메시아 목적은 종족까지가 아니라 국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인류 3분의 1에게 하늘부모님의 말씀을 전하고, 신통일한국과 신통일세계로 나아가는 것이 하늘의 섭리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창조주의 꿈은 지상에서 참부모로서 자녀들을 품고 함께 사는 것이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천원궁을 봉헌했다. 이제는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실체로 자녀들과 함께 사랑하시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인류 한 가족세계가 하나 되어 전진해야 한다. 각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전도하자.”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고하자! 승리는 반드시 하늘 편이다!”라고 힘 있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고 확신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참어머님께서는 인내 위에 인내를 쌓으며 희생의 길을 가고 계십니다. 이 삿된 세계가 드디어 한계에 이르고 온 세상에 진실이 크게 드러나는 그 시간이 하루라도 빨리 오도록 저희 모두가 책임분담을 다하며 전도와 축복에서 승리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눈물로 회개하며 정성을 들여 왔습니다. 그 기대 위에서 이제는 실제적인 전도와 축복의 열매를 맺어야 할 때입니다. 모든 슬픔과 회개를 전도 승리의 결의로 전환하여 2026년이 하늘의 선민, 축복가정으로서 하늘 앞에 승리를 봉헌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함께 걸어갑시다.
저희 희망은 참어머님이시며 그 뜻을 잇는 천애축승자입니다. 지금까지의 길은 쉽지 않았지만 2026년도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마음을 새롭게 하고 희망과 결의로 충만하여 승리와 실적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매진합시다. 하늘의 축복이 전 세계 모든 식구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