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우리의 뜨거운 열정으로!

‘현장 스케치’는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소소한 일상과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전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현장 스케치는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WithU가 담았습니다. <편집자 주> 전국의 미래세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개회식을 준비합니다.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치기 위해 꼼꼼하게 스트레칭을 하고,가볍게 공을 주고 받으며 몸을 풉니다. 선수들 못지 않게 […]

일본 며느리의 효행 이야기 —재미있고 신기하게 사는 시집살이

국경과 인종, 언어와 문화를 넘어 ‘인류 한 가족’을 이루어가고자 하는 뜻 아래, 한국인과 일본인이 가정을 이루어 사랑과 인내로 함께 살아온 다문화 축복가정의 삶을 소개한다. 한국 사회에 뿌리내린 일본인 며느리들은 가족을 돌보고 자녀를 키우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가운데 효와 봉사의 삶을 실천해 왔다. 그들의 삶에 담긴 사랑과 헌신, 가족을 향한 효행을 담은 「인류 한 가족의 꿈, […]

[인터뷰] “나는 어떤 퓨어워터로 살아갈 것인가” – PWY 1차 수련 참가자 소감 인터뷰

신일본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퓨어워터유스(PWY) 2026’이 9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됐다. 180여 명의 신일본 청년들은 천원궁과 천일성전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새 시대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수련에 참가한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낀 마음과 인상 깊었던 순간, 그리고 수련을 마친 뒤의 다짐을 전한다. <편집자 주> “퓨어워터라는 자각으로,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습니다.”이시카와 […]

[칼럼] “지붕 위에 양을 올려 봅시다.”

같은 조건, 다른 풍경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두 가정이 있었다. 가족 수도, 살림의 형편도, 가족들의 나이도 서로 닮아 있었지만 두 집의 분위기는 전혀 달랐다. 한 집은 늘 웃음소리가 담장을 넘었고, 다른 한 집은 작은 일에도 마음이 엇갈리며 다툼이 끊이지 않았다. 늘 가정의 불화로 괴로워하던 남자는 마침내 이웃집 가장을 찾아가 물었다. “비슷한 형편인데, 댁의 가정은 어떻게 […]

[인터뷰] “받은 사랑을 품고, 다시 우리의 자리로” – PWY 2차 수련 참가자 소감 인터뷰

PWY(Pure Water Youth) 2차 수련(9.11~14)에 참가한 신일본 청년들이 저마다의 고민과 질문을 품고 효정천원을 찾았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천일성전에서 기도하고 말씀을 들은 3박 4일. 참가자들은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며, 자신의 삶과 꿈, 그리고 가정을 어떤 마음으로 이끌어갈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PWY 2차 수련 참가자들이 직접 전한 소감과 변화를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요약·재구성했다. <편집자 주> […]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 전남 광양, 수거한 1,200개 우유팩이 만든 결과

우유팩 1,200개가 20L 종량제봉투 80장으로 광양가정교회 환경봉사단 밀키웨이는 카페를 돌며 모은 우유팩 1,200개을 20L 종량제봉투 80장으로 교환했습니다. 수거한 우유팩은 모아, 분류하고, 다시 카페에 교환한 종량제 봉투를 전하며 지역 안에서 자원순환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0일 일요일, 밀키웨이 청소년, 청년 봉사자들은 지구온난화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을 아끼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나눴습니다. 이어 그동안 수거한 우유팩을 용량별로 […]

일본 며느리의 효행 이야기 —내가 생각해도 신기할 따름

국경과 인종, 언어와 문화를 넘어 ‘인류 한 가족’을 이루어가고자 하는 뜻 아래, 한국인과 일본인이 가정을 이루어 사랑과 인내로 함께 살아온 다문화 축복가정의 삶을 소개한다. 한국 사회에 뿌리내린 일본인 며느리들은 가족을 돌보고 자녀를 키우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가운데 효와 봉사의 삶을 실천해 왔다. 그들의 삶에 담긴 사랑과 헌신, 가족을 향한 효행을 담은 「인류 한 가족의 꿈, […]

[신앙수기] 폭풍의 눈 속에서 — 알레한드로 데 소우자

이 글은 알레한드로 데 소우자(Alejandro de Souza)의 회고록 중 일부에 실린 신앙 수기입니다. 그는 오랜 세월 참부모님을 가까이에서 모시며 통역과 보좌 업무를 맡아 수행한 인물로, 남미 순회를 비롯한 여러 섭리 현장에 동행했습니다. 이 글에는 1996년 초, 참부모님께서 중남미 순회를 앞두고 계시던 어느 날, 뇌우 속에서 겪은 아찔한 비행 경험과 그 가운데 목격한 참부모님의 모습이 담겨 […]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 경기도 안성, 부모를 향한 그리움과 자녀를 기다리는 그리움이 사랑으로 피어난 추석 나눔

부모를 향한 그리움과 자녀를 기다리는 그리움이 사랑으로 피어난 추석 나눔 명절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얼굴이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입니다. 특히 이주 여성들에게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은 더욱 간절합니다. 경기도 안성에서 활동하는 ‘생활 美 힐링♡ 봉사단’의 이주배경 여성들도 같은 마음입니다. 부모님은 바다 건너 고향에 계시지만, 지금 살고 있는 안성을 사랑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