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문화원·UPA, ‘천심문화역량과정’ 개회… 미래 천심문화인재 양성 첫발

천심문화원과 UPA가 함께하는 ‘천심(天心)문화역량과정 개회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9월 5일 오전 10시 선문대학교 선문관 5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과정은 UPA 7기 1학년 생도를 대상으로 하며, 생도들의 문화적 소양과 예술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중현 UPA 부단장은 환영사에서 UPA의 4대 역량인 목회·선교·연구·교양역량을 소개하고, 그중 교양역량은 예술과 문화를 포함하는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효진님께 주신 참부모님의 말씀을 인용하며 “기본 […]

[인터뷰] “문화라는 그릇에, 우리가 배운 것을 담아서”… 천심문화원 문화교육국이 만든 첫 교재 『문화에, 美치다』

문화교육에는 늘 실기가 먼저였다. 보컬, 밴드, 클래식 — 손에 잡히는 콘텐츠들은 있었지만, 그래서 ‘왜 문화인가’를 말해 주는 교재는 없었다. 천심문화원 문화교육국이 UPA 생도들을 위한 첫 문화교육 교재 『문화에, 美치다』를 펴낸 이유다. 매거진 형식의 지면, 에세이와 필사까지 — 기존 교재의 문법을 비껴간 이 책을 만든 두 사람, 기획과 집필을 맡은 강예림 과장, 디자인과 보완을 맡은 고유진 […]

2026 미래세대 송캠프 ‘WITH:US’

2026 미래세대 송캠프 ‘WITH US’ — 노래로 하나 된 2박 3일 한낮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7월 10일, 저마다 부푼 기대를 안은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습니다. 천심문화원이 마련한 2박 3일의 미래세대 송캠프 ‘위드어스(WITH US)’는 “우리에게는 우리의 음악과 노래가 필요하다”는 한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같은 밤, 두 개의 출발선이 그어졌습니다. 한 달 전부터 곡을 붙들어온 시니어들은 팀을 이뤄 공동 […]

미래 문화인재를 향한 첫걸음… 천심문화원·UPA, 천심문화역량과정 개회식

선문대학교 선문관에서 천력 7월 24일(9.5), 천심문화원과 UPA가 함께하는 ‘천심문화역량과정 개회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UPA 7기 1학년 생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신앙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문화인재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박중현 UPA 부단장은 문화예술 소양과 기본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형석 천심문화원장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지도자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천심문화원과 UPA는 이번 과정을 계기로 미래 섭리를 […]

‘2026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음악과 삶으로 만난 ‘영원한 사랑’

공연·전시·체험으로 효진님의 삶과 음악 조명… 퓨어워터 미래세대에게 이어진 심정문화와 효정 효진님의 음악과 삶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2026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이 8월 23일 천심문화원(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ternal Love – 영원한 사랑을 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효진님이 음악과 삶을 통해 남긴 사랑의 정신을 돌아보고, 그 의미를 오늘의 삶 속에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인 […]

“사랑은 기억할 때가 아니라 살아갈 때 영원해집니다”—2026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 최형석 천심문화원장 환영사

46개국 650여 명이 참석한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의 일환으로, 천일국 14년 천력 7월 11일(양력 8월 23일) 천심문화원에서 ‘2026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이 열렸다. ‘Eternal Love―영원한 사랑을 살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페스티벌은 문효진님께서 음악과 삶으로 실천해 오신 사랑과 효의 정신을 미래세대가 계승하고, 이를 새 시대의 문화로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최형석 천심문화원 원장은 환영사에서 “사랑은 기억하는 것만으로는 영원해지지 […]

천심문화원,2026 미래세대 송(SONG) 캠프…음악으로 꿈을 키우며 문화 섭리의 주역으로 성장

문화예술 인재 발굴과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천심문화원 주관 2026 미래세대 송 캠프가 천력 5월 26일부터 28일까지(7.10~12) 천심문화원에서 열렸다. 음악 제작을 희망하는 미래세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캠에서 참가자들은 시니어와 주니어로 나뉘어 기초 음악 교육과 그룹별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최형석 천심문화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슴 속에 예술적 영감과 신앙의 불씨를 지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했다. 시니어 […]

[인터뷰]천심문화원 신입 특사의 첫걸음…천심 문화로 세상을 물들이는 사람들

문화와 예술은 이제 시대가 사람과 소통하는 하나의 언어가 되었다. 천심문화원은 이 언어로 하늘부모님의 섭리에 동참하며, 천일국 문화를 꽃피울 문화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문화예술로 섭리를 이끄는 지도자를 꿈꿔 온 문화교육국 고유진 특사를 만나, 입사 3개월 차 신입의 솔직한 이야기와 천심문화원이 그리는 비전을 들었다. <편집자 주> 처음 천심문화원의 특사로 발령받았을 때, 들었던 […]

[칼럼] 홀리마더한이 열어 주신 새 시대의 천일국 문화 – 6천 년의 기다림이 서려 있는 땅, 한(韓)의 노래를 피워내다.

아래 기고문은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을 맞아 ‘홀리마더한’ 시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글이다. 천심문화원은 참어머님의 삶과 효정의 길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꿈이 어떻게 결실 맺었는지를 강조했다. 뮤지컬 <한(韓)의 노래>는 예술이 신앙의 언어가 되고, 공동체적 사랑을 드러내는 무대가 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달 천심문화원의 기고는 우리가 참효자의 삶을 실천하며 홀리마더한과 함께 새로운 천일국 문화를 써 내려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