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 인재 발굴과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천심문화원 주관 2026 미래세대 송 캠프가 천력 5월 26일부터 28일까지(7.10~12) 천심문화원에서 열렸다. 음악 제작을 희망하는 미래세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캠에서 참가자들은 시니어와 주니어로 나뉘어 기초 음악 교육과 그룹별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최형석 천심문화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슴 속에 예술적 영감과 신앙의 불씨를 지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했다. 시니어 팀으로 참여한 김예지 씨는 이번 캠프를 통해 주니어들과 연결되며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음악을 통해 참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섭리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