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학교 선문관에서 천력 7월 24일(9.5), 천심문화원과 UPA가 함께하는 ‘천심문화역량과정 개회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
UPA 7기 1학년 생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신앙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문화인재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박중현 UPA 부단장은 문화예술 소양과 기본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형석 천심문화원장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지도자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천심문화원과 UPA는 이번 과정을 계기로 미래 섭리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