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교 자유 연합예배… 기도로 모인 평화와 종교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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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 기도를 올리는 종교 자유 연합예배 참석자들

뉴욕 맨해튼 뉴요커 호텔에서 천력 7월 25일(9.6) 종교 자유 연합예배가 열렸다.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펠 가수 웨스 모건이 성가대와 함께 찬양을 이끌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어린 시절부터 평화를 염원해 온 참어머님의 삶을 증거했다. 참석자들은 참어머님의 안위와 종교 자유의 수호를 위해 합심 기도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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