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속에 되새긴 참아버님의 생애와 뜻… 미국,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연합예배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연합예배가 타코마 한인복음선교회와 시애틀교회 식구들이 함께한 가운데 천력 7월 11일(8.23) 열렸다. 예배는 서약식과 2·3세 미래세대의 헌화, 시애틀교회 밴드의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식구들은 참아버님을 향한 그리움을 나누며 숭고한 생애와 뜻을 되새겼다.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연합예배가 타코마 한인복음선교회와 시애틀교회 식구들이 함께한 가운데 천력 7월 11일(8.23) 열렸다. 예배는 서약식과 2·3세 미래세대의 헌화, 시애틀교회 밴드의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식구들은 참아버님을 향한 그리움을 나누며 숭고한 생애와 뜻을 되새겼다.
뉴욕 맨해튼 뉴요커 호텔에서 천력 7월 25일(9.6) 종교 자유 연합예배가 열렸다.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펠 가수 웨스 모건이 성가대와 함께 찬양을 이끌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어린 시절부터 평화를 염원해 온 참어머님의 삶을 증거했다. 참석자들은 참어머님의 안위와 종교 자유의 수호를 위해 합심 기도를 올렸다.
필리핀 연합 예배가 천력 5월 21일(7.5) 협회본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1,100여 명의 식구들이 함께했으며 신임 지도자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지도자들과 함께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힘차게 전진시켜 나갈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