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남미 효정팀 제2·3차 40일 활동 종료… 11개국 집중 활동 이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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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권 11개국에서 전도 활동을 펼친 효정팀 단원들과 현지 청년들이 함께 모여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단 없는 전진으로 승리 결의

8월부터 신중남미 효정팀의 4개월 전도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2차·제3차 40일 활동이 10월 31일 마무리됐다. 이번 기간 동안 효정아카데미, UPA, 신탑건 선교사 등 총 93명의 단원들이 신중남미 11개국에 파송되어 집중 전도 사역을 전개했다.

단원들은 천심원 정성, 원리 교육, 사랑의 실천을 기반으로 현지 청년들과 꾸준히 관계를 맺고 심정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전도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380여 명의 미혼 청년이 새 식구로 등록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장 단원들은 이번 40일 기간 동안 “정성과 사랑으로 사람을 세우는 효정 전도”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중단 없는 전진”을 기치로 더 큰 승리를 이루어가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효정팀은 이어지는 활동에서도 신중남미권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며, 참부모님의 비전을 중심한 신앙공동체 형성과 전도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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