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개최… 스포츠로 하나된 미래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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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잔디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국 미래세대 PEACE CUP’에 참가한 선수단과 참석자들이 대형 현수막을 중심으로 모여 손을 흔들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축구 경기에서 청년 선수들이 선문대학교 잔디구장을 누비며 공을 사이에 두고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경기에서 우승한 대전충남교구 선수들과 가족, 응원단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한 미래세대 공동체 도모

‘2025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이 천력 9월 12일(2025.11.1),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잔디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선수단 278명, 일반 참석자 260명 등 6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세대의 화합과 심정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홀리마더한 참어머님의 뜻을 중심에 두고, 세대 간 유대와 공동체 회복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 양권일 미래인재국장은 “참어머님을 중심한 선배들의 간절한 바람은 바로 여러분이 오늘 이 자리에서 행복을 체험하는 것”이라며, “공동체 속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경기에서는 청년 22개 팀, 성화 11개 팀이 총 6개 경기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단순한 승부를 넘어 팀워크와 배려가 돋보이는 장면들이 곳곳에서 연출되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목회자·여성 이벤트 매치와 명랑운동회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응원하는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폐회사에서 김동연 신한국 부협회장은 “전국에서 모여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한 그 자체가 참어머님께 올리는 큰 정성”이라고 강조하며 모든 참석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번 피스컵을 통해 미래세대는 서로를 존중하며 하나 되는 기쁨을 체험했고,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형제애와 자긍심을 품고 세상 앞에 당당히 나아갈 것을 결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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