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이어진 청년들의 우정… 체코, 피스컵 프라하
‘피스컵 프라하’가 천력 7월 1일부터 4일까지(8.13~16) 체코 프라하에서 열렸다. 신유럽중동 미래세대들은 축구와 배구, 육상 등 다양한 경기에 참가하고, 청년 평화 총회와 예술 전시, 문화 교류를 통해 국경을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
‘피스컵 프라하’가 천력 7월 1일부터 4일까지(8.13~16) 체코 프라하에서 열렸다. 신유럽중동 미래세대들은 축구와 배구, 육상 등 다양한 경기에 참가하고, 청년 평화 총회와 예술 전시, 문화 교류를 통해 국경을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
로스앤젤레스교회 식구들이 천력 6월 5일부터 12일까지(7.18~25) 한국을 방문했다. 식구들은 목포와 무안에서 피스컵 대회를 개최하고, 기독교 성직자들과 종교 간 피스컵 대회를 논의했다. 서울에서는 전도 활동과 KCLC·ACLC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HJ천주천보수련원 방문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4회 피스컵 스포츠 토너먼트가 천력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2025.12.31~2026.1.4)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됐다.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한 미래세대 공동체 도모 ‘2025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이 천력 9월 12일(2025.11.1),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잔디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선수단 278명, 일반 참석자 260명 등 6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세대의 화합과 심정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홀리마더한 참어머님의 뜻을 중심에 두고, 세대 간 유대와 공동체 회복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 양권일 미래인재국장은 “참어머님을 […]
문화와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희망과 평화 비전 체코 프라하에서 청년 피스 페스티벌과 피스컵 행사가 천력 7월 7일부터 9일까지(8.29~31)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유럽 전역에서 청년 190여 명이 참여해 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첫날 열린 청년 피스 페스티벌에서는 강연과 YSP 활동 보고, 찬양과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고, 다음날에는 프라하 피스컵 토너먼트가 열렸다. 26개국 170여 명의 청년들이 축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