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신중남미 효정팀 전도 활동… 대학가 전도와 봉사로 이어진 새로운 만남

볼리비아에서 천력 6월부터 8월(8~9월)까지 신중남미 효정팀과 현지 CARP 회원을 중심으로 4개월 전도 활동이 진행됐다. 12월까지 예정된 활동에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4개 지역에 카프센터를 새롭게 개원했으며, 효정팀 21명과 현지 회원들은 노방전도와 청소봉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도대상자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까지 총 34명이 새식구로 연결되는 결실을 거뒀다. 이들은 원리교육에 참여하며 가정연합 신앙을 배워가고 있다.

신중남미 효정팀 제2·3차 40일 활동 종료… 11개국 집중 활동 이어나가

중단 없는 전진으로 승리 결의 8월부터 신중남미 효정팀의 4개월 전도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2차·제3차 40일 활동이 10월 31일 마무리됐다. 이번 기간 동안 효정아카데미, UPA, 신탑건 선교사 등 총 93명의 단원들이 신중남미 11개국에 파송되어 집중 전도 사역을 전개했다. 단원들은 천심원 정성, 원리 교육, 사랑의 실천을 기반으로 현지 청년들과 꾸준히 관계를 맺고 심정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전도 활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