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6년은 하늘 앞에 승리를 봉헌하는 한 해
회개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2026년을 전도와 축복의 승리로 이어가야 할 책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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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2026년을 전도와 축복의 승리로 이어가야 할 책임을 강조한다.
“내 걱정하지 마세요.” 이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믿음의 기준이다. 줄리어스 말릭뎀 신아시아태평양 부대륙회장이 그 의미를 되짚는다.
'홀리마더한은 누구인가.' 모루티 M.H. 레드와바 신아프리카 부대륙회장은 그 정체성을 ‘믿음’을 넘어 ‘앎’의 차원에서 풀어냈다.
절대순종은 신앙의 결심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되어야 할 실천이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세계연합예배 말씀을 통해 그 길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전한다.
축복의 역사는 한 세대를 넘어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있다. 가지쿠리 마사요시 신북미 부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함께 걸어 온 축복가정의 책임과 신앙의 의미를 전한다.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은 하늘부모님과 인류가 함께하는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린 사건이었다. 가지쿠리 마사요시 신북미 부대륙회장은 그 역사적 의미와 우리의 사명을 전한다.
존경하는 천일국 지도자 여러분,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양력 8월 15일 참부모님으로부터 새로운 섭리적 책임을 명받고 취임하게 된 세계선교본부장 두승연입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귀하고 은혜로운 성일 아침,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과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과 함께,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 특별히 홀리마더한(Holy Mother Han) 독생녀 참어머님께 존귀와 영광의 찬미를 올릴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