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협의회, 제1회 한민족 선민 아카데미 개최

평화 공동체 실현을 위한 종교의 역할 모색 한국종교협의회와 한민족선민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제1회 한민족 선민 아카데미’가 천력 12월 24일(2.11),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각 종단 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아카데미는 한민족의 역사와 신앙, 문화적 정체성을 조명하고, 평화 공동체 실현을 위한 종교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홍윤종 종협 회장은 종단 간 연대를 통해 화합의 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고, 참석자들은 […]

2026 신한국 성화총회… 미래세대 700여 명 참가

참사랑의 공동체, 퓨어랜드 2026 신한국 성화총회가 천력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2.6~8)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미래세대 72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성화총회는 ‘Pure Land’라는 놀이동산 콘셉트로 진행됐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강의대회, 효정스피치 경연대회, 문화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49개 부스의 어울림 마당, 16개 기관이 함께한 효정박람회 등 역동적인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심정을 체휼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 대중 강사로 양성 목표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이 천력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2.3~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섭리적 가치를 정립하고, 대중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 송용천 협회장은 하늘 섭리를 증거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강사가 될 것을 당부했다. 교육 기간에는 특강과 그룹별 교육, 강의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세계선교본부, ‘2025 교회성장포럼’ … 5주간 유형별 성장 사례와 전략 공유

전도와 목회를 통한 성장 고도화 논의 세계선교본부 주관 ‘교회성장포럼 2025’가 천력 9월부터 11월까지(2025.11~2026.1) 5주간 진행됐다. 전 세계 대륙회장과 협회장, 현장 목회자들이 참여해 전도를 통한 양적 성장과 목회를 통한 질적 성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선교본부는 전 세계 교회를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유형별 성장 전략과 사례를 공유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현장 중심 사역과 자립 기반 공동체의 중요성을 […]

2026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및 전국 CARP 전도단 워크숍

미래세대 공동체의 정체성과 방향성 점검 2026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워크숍이 천력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1.7~9) 청파가정교회와 모나용평에서 개최됐다. 천애축승자와의 간담회에서 청년공직자들은 미래세대 공동체의 역할을 공유하고 신앙의 정체성을 돌아봤다. 참석자들은 가정연합 비전과 2026년 실행 계획 및 과제를 구체화했다. 한편 천력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2025.12.29~2026.1.4) 여수 청심국제해양청소년수련원에서도 ‘2026 동계 전국 CARP 전도단 워크숍’이 진행됐다. 전도단은 활동 사례 발표와 가정연합 […]

한국종교협의회 창립 60주년 기념식…  한국 최초의 범종교 협의체

대화와 협력의 60년을 넘어, 실천과 공공의 100년으로 한국종교협의회(이하 종협) 창립 60주년 기념식이 천력 10월 30일(12.19)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각 종단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평화 메시지를 나누고 종교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홍윤종 종협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회 공공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행동하는 종교협의회’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교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려 […]

2025 신한국 미래세대 교사총회 개최… 미래세대 사역의 책임 강조

신한국 가정연합 미래세대 교육을 맡고 있는 청년·성화·효동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2025 신한국 미래세대 교사총회’가 천력 9월 18일부터 20일까지(11.7~9) 천심문화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320여 명의 미래세대 사역자들은 3일간 정책 발표, 파트별 모임, 참사랑 미션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방향성과 현장의 실제 과제들을 함께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신한국협회 미래인재국이 2025년 방중 및 2026년 상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