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문화원,2026 미래세대 송(SONG) 캠프…음악으로 꿈을 키우며 문화 섭리의 주역으로 성장

문화예술 인재 발굴과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천심문화원 주관 2026 미래세대 송 캠프가 천력 5월 26일부터 28일까지(7.10~12) 천심문화원에서 열렸다. 음악 제작을 희망하는 미래세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캠에서 참가자들은 시니어와 주니어로 나뉘어 기초 음악 교육과 그룹별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최형석 천심문화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슴 속에 예술적 영감과 신앙의 불씨를 지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했다. 시니어 […]

일원도 14일 특별 수련회 수료식…몸과 마음을 돌아보며 충효의 지도자로 성장 다짐

천력 5월 8일(6.22)부터 진행된 일원도 14일 특별 수련회가 천력 5월 20일(7.4) HJ 천주천보수련원에서 수료식을 맞이했다. 수련생들은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석준호 박사는 충효의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련생들은 각 지역에서 일원도를 보급하고, 천일국 선민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신한국협회, 목회자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창구 마련

천력 5월 17일(7.1), 신한국 협회 본부와 교회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목회자 정책자문위원회’ 가 출범했다. 협회본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송용천 협회장은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균형 있는 의견 수렴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조중휘 경기북부 구리교회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했고, 인사정책과 목회환경 개선 등 현장과 밀접한 분야에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제64회 참만물의 날 경배식…창조이상을 삶으로 잇다

제64회 참만물의 날 경배식이 천력 5월 1일(6.15) 오전 7시, 천원궁 천승대교회 대성전에서 공직자와 식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만물 앞에 부끄러움 없는 주관자로서의 책임을 성찰하고, 창조질서를 바로 세우시기 위한 참부모님의 숭고한 노정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성업을 되새기고 축복가정의 책임과 사명을 마음에 새겼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2주년 기념식…다시 세우는 신뢰, 함께 여는 미래

‘신뢰로 다시 서고, 함께 내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2주년 기념식이 천력 5월 1일(6.15) 오전 10시 30분에 천원궁 천승대교회에서 거행됐다. 송용천 협회장은 신앙의 본질 회복과 신뢰받는 조직 구축, 미래세대 육성이라는 세 가지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년퇴임 목회자와 장기근속 공직자, 효정모범가정 및 축복 우수교회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출범식에서는 14개 교구 교구장과 […]

‘2026학년도 1학기 일원도 이론 및 실기’ 수료식…건강한 삶을 향한 걸음

2026학년도 1학기 일원도 수업 수료식이 천력 4월 27일(6.12)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최됐다. 일원도의 기본 원리를 이수한 수강생 14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석준호 박사는 일원도가 건강과 평화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임을 강조했다. 수료생들은 일원도를 통해 심신 균형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가정과 사회를 밝히는 실천적 삶을 향한 걸음을 내디뎠다.

선민의 사명을 다시 새기다…‘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전국 순회 특별강연회

송용천 협회장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4월 27일(6.12) 충북교구 진천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이날 축복가정이 나아가야 할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중심식구 간담회에서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나 됨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식구들은 하나 된 심정으로 선민의 사명을 가슴에 새겼다.

‘2026 신한국 효동총회’…하늘 자녀의 꿈을 키우다

‘2026 신한국 효동총회’가 천력 4월 21일부터 22일까지(6.6~7)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효동과 학부모 등 2,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효동들의 건강한 신앙과 선민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협회장은 부모 세대의 연대와 역할을 강조하며, 효동들이 하늘자녀로 성장해 나가길 당부했다. 스피치와 마술쇼, 찬양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세대가 함께 신앙과 공동체의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통일그룹 급여끝전 기부사업 ‘다시 봄’ 기부금 전달식…나눔으로 전하는 희망

통일그룹은 천력 4월 16일(6.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지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급여 끝전 기부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희귀·중증 난치질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총 4,30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김문식 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통일그룹의 설립 이념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참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희귀·중증 난치질환 환자 21명에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