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신앙과 교류의 폭 넓혀…로스앤젤레스교회, 한국 방문
로스앤젤레스교회 식구들이 천력 6월 5일부터 12일까지(7.18~25) 한국을 방문했다. 식구들은 목포와 무안에서 피스컵 대회를 개최하고, 기독교 성직자들과 종교 간 피스컵 대회를 논의했다. 서울에서는 전도 활동과 KCLC·ACLC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HJ천주천보수련원 방문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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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교회 식구들이 천력 6월 5일부터 12일까지(7.18~25) 한국을 방문했다. 식구들은 목포와 무안에서 피스컵 대회를 개최하고, 기독교 성직자들과 종교 간 피스컵 대회를 논의했다. 서울에서는 전도 활동과 KCLC·ACLC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HJ천주천보수련원 방문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통일그룹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가 천력 6월 11일(7.24) 천원궁에서 개최됐다. 김문식 통일그룹 이사장은 ESG 경영과 미래 리더 양성을 바탕으로 실행력과 신뢰를 갖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각 계열사의 하반기 전략 발표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그룹의 방향을 공유하고, 하반기 도약을 향한 책임과 연대를 다짐했다.
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가 천력 6월 10일(7.23)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KCLC 성직자와 미국 LA의 청년 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홍윤종 종협회장은 ‘종단을 초월해 하나 된 마음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주제 발표와 합심 기도를 통해 종단 간 연대를 다지고,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정성을 모았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7월 6일부터 20일까지 안양교회, 남양주대교회, 이천대교회, 인천경기서부교구 서구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중심으로 한민족 선민의 정체성과 사명을 전하며 섭리의 주역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7월 6일 안양교회에서는 정성으로 승리를 이끌어낸 유럽 섭리 간증을 전하며 신앙적 실천의 중요성을 나눴고, 9일 남양주대교회에서는 현장과의 정직한 신뢰와 소통을 강조했다. 13일 […]
대구·경주 세도원이 주최한 ‘통일무도 워크숍’이 천력 6월 4일부터 5일까지(7.17~18) 경주 세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통일무도와 일원도 기본기 수련과 말씀 교육이 진행됐다. 수련생들은 건강한 신체와 인격을 갖출 것을 다짐했다.
충북교구 주관 ‘HJ 퓨어 웨이브 기독교 섭리역사 성지순례’가 천력 5월 16일부터 6월 3일까지(6.30~7.16) 이어졌다. 청년들은 로마를 시작으로 제네바, 비텐베르크 등 유럽 6개국 기독교 주요 성지를 순례하며 기독교 역사를 살폈다. 이를 통해 섭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선민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5월 29일(7.13) 이천대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한민족 선민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삶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신뢰를 바탕에 둔 신앙적 실천의 중요성을 나누었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5월 22,25일(7.6,9) 안양교회와 남양주대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7월 6일 안양교회를 찾은 송 협회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정성 가운데 승리를 이끌어 낸 유럽 섭리의 간증을 전하고, 간담회에서는 교회 문화 발전과 현장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9일 남양주대교회 강연회에서는 현장과의 정직한 신뢰 구축을 약속했다.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
천보교육원 주관 ‘가정행복을 위한 영어권 필리핀 16주 효정캠프’ 7주차 교육이 천력 5월 23일(7.7)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필리핀 축복가정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어머님 자서전 훈독과 관계 회복을 위한 실천 원칙을 함께 나눴다. 참석자들은 참사랑을 실천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