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Jeong Show 효정청년교회 취임예배… 청년다운 새로운 형태 눈길

새로운 시작, 청년이 주인 되는 자리 천일국 14년 천력 1월 26일(양 3월 14일) 17시, 효정청년교회 2층 성전에서 HyoJeong Show 효정청년교회 취임예배가 진행됐다. 이번 취임예배는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과 함께 효정청년교회의 비전을 선포하고, 형제자매가 하나 되어 공동체의 심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Holy Mother Han 참어머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퓨어워터’로서의 다짐을 모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교회 설립 […]

천일국 청년 특사 3원 신임 공직자 효정특별교육 개회식

신임 공직자 대상 효정 리더십 교육 천일국 청년 특사 3원 신임 공직자 효정특별교육 개회식이 천력 1월 21일(3.9) 천승전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신임 공직자 11명과 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인국 세계선교본부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목과 화평의 리더십을 강조했다. 김재현 중앙행정원 사무총장은 현실을 직시하며 이상과 비전을 실현할 역량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신임 공직자들은 도현섭 미래인재양성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공직 […]

제3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파송식 거행…7명, 미국·캐나다·필리핀·호주로 출발

2개월 집체교육 수료 후 1년 해외선교 임지 파송 천일국 14년 1월 19일(양력 2026년 3월 7일), 서울북부교구 청파교회 2층에서 제3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파송식이 거행됐다. 학부모 및 공직자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개월간의 집체교육을 마친 7명의 선교사들이 1년 해외선교를 향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파송식은 스기타 후쿠나리 신탑건 부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경배와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에 이어 고인혜 […]

2026 국제통일무도·일원도 세계대회 개최… “하늘섭리를 위해 단련용진 다짐”

40일 특별수련 중 120여 명 참가… 승단 심사·시범 경기로 기량 선보여 지난 2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2026 국제통일무도·일원도 40일 특별수련’ 과정 중 3월 7일,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세계대회가 개최됐다. 참부모님의 통일무도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통일무도 창설자인 석준호 박사와 이기성 천심원장을 비롯해 120여 명이 참가했다. 석준호 박사는 환영사를 통해 통일무도에 담긴 참부모님의 뜻이 수련생들에게 온전히 […]

송용천 신한국협회장 대전대교회 순회 예배 이어져

선민 정체성, 천일국 안착 비전 제시 송용천 협회장 대전대교회 순회 예배가 천력 1월 13일(3.1) 진행되었다. 이윤석 대교회장은 기도를 통해 대전대교회가 천일국 안착의 환경권을 마련하는 중심지가 되기를 소망하였다. 송용천 협회장은 선교사로서의 사역 여정을 소개하며 참된 선민, 한민족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식구들은 말씀을 중심으로 정성의 삶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제5기 천일국 지도자 아카데미(CLA) 수료식 거행…천일국 공직자로 새출발

천일국 14년 1월 12일(양력 2026년 2월 28일), 서울북부교구 청파교회 2층에서 제5기 천일국 지도자 아카데미(CLA) 수료식이 거행됐다. 학부모 및 공직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 후보생으로서의 훈련 과정을 마친 단원들이 천일국 시대의 공직자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수료식은 스기타 후쿠나리 CLA 부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경배와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에 이어 대표 감사기도, 서신낭독, 수료증 수여, 결단의 […]

한민족 선민 연구원 국제학술대회…한미일 석학 모여 ‘한민족의 정체성과 문화’ 조명

천일국 14년 천력 1월 7일(2026.2.23)에는 ‘한민족 선민 연구원 국제 학술대회’가 천원궁 다목적홀에서 섭리기관장과 천일국 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민족의 정체성과 문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한민족 선민사상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되었다. 김민지 원장은 “오늘날 한국 문화가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현상의 심층에는 한민족 특유의 영성이 흐르고 있다”며, “우리가 연구하는 선민은 […]

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 6개 지역 23명의 선교사 결실

미래세대 지도자로서 재출발과 재도약 다짐 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이 천력 12월 26일(2.13), 청파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해단식은 캐나다와 알바니아,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23명의 선교사를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해단식은 멈추는 종착역이 아니라 더 거대한 섭리의 바다로 흐르기 위한 재출발과 재도약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단식을 마친 선교사들은 앞으로 미래세대의 지도자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