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가정연합 미래세대 교육을 맡고 있는 청년·성화·효동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2025 신한국 미래세대 교사총
회’가 천력 9월 18일부터 20일까지(11.7~9) 천심문화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320여 명의 미래세대 사역자들은 3일간 정책 발표, 파트별 모임, 참사랑 미션 게임 등 다양한 프
로그램을 통해 교육 방향성과 현장의 실제 과제들을 함께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신한국협회 미래인재국이 2025년 방중 및 2026년 상반기 교육정책을 발표하는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질
문하며 교육의 방향성을 이해하였다. 파트별 모임에서는 교사 각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례와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이후 참사랑 미션게임을 통해 서로의 사역을 깊이 이해하고 연대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송용천 신한국협회장은 개회식 말씀을 통해 “이번 총회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교사들에게 맡겨진 사명을 깊이 새
기고 하나로 결의하는 거룩한 섭리의 자리”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래세대를 향한 참부모님의 마음을 전하며, 교사들이
그 사랑을 현장에서 직접 체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사들은 총회를 마치며 미래세대 사역자로서의 책임을 되새기고, 참된 교육을 위해 멈추지 않는 전진을 약속했다. 참
석자들은 “이번 총회가 사명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세대 간 신앙의 전승을 위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이었
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