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천심(天心)문화로 천일국의 삶을 노래하다 – 천원궁 입궁식과 함께 시작된 심정문화의 새 역사, 천심문화원

글자 크기

인류 역사 속에서 문화는 단순한 예술적 표현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의 결속을 이끌어온 가장 강력한 도구였다. 2025년, 천원궁 시대와 함께 출범한 천심문화원은 심정문화를 인류에게 계승하는 시대적 소명을 안고 역사적 첫발을 뗐다. 천심문화원은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문화로 형상화해 인류의 마음을 하나로 묶고, 미래 세대에게 새로운 가치와 정체성을 심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기록에 머물던 예술적 자산을 심정적 감각으로 재창조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적 선물로 확산시키는 역할에도 앞장선다. 천심문화원은 스스로를 ‘문화선교의 기지’라고 부른다. 천원궁 시대 개막과 더불어 천일국 안착을 위한 문화적 희망의 길을 열어갈 것을 다짐한 천심문화원 기고문을 아래에 기재한다. <편집자 주>

천심(天心)의 안착 : 하늘부모님과 하나 된 새 시대의 개막

참부모님께서는 태초에 하늘부모님께서 그리셨던 에덴동산은 ‘참사랑의 심정에 기반한 문화예술의 세상’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 통일문화의 특색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효정을 근간으로 하는 심정 문화’입니다. ‘효정(孝情)’은 하늘부모님을 향한 우리의 정성과 사랑입니다. ‘심정(心情)’은 사랑의 근본 뿌리이자 사랑이 용솟음치는 샘물과 같습니다. 심정문화야말로 시공을 뛰어넘어 영원한 아름다움을 창조해 내는 본질입니다.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는 티 없이 맑은 심정문화가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 넘치는 예술 문화의 세계입니다.”
참어머님 자서전 『평화의 어머니』 인용 187P

참어머님께서는 기원절 선포 이후 ‘심정문화혁명’을 주창하시며, 그 섭리적 전진기지로 ‘효정문화원’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인류 역사의 대전환점이 될 천원궁 입궁식을 앞둔 2025년 2월 21일, “천심으로 효진이의 유업을 완성하라”는 말씀과 함께 『천심문화원』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하사해 주셨습니다. 이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인 ‘천심(天心)’을 문화로 표현하고 온 세상에 확산하라는 시대적 소명을 부여받은 역사적 순간이었습니다.

2025년 4월 13일,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을 통해 창조주께서는 마침내 ‘하늘부모님’으로 인류 앞에 실체로 현현하시어 직접 치리하시는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승리의 ‘천승여정’, 안착의 ‘천위봉환식’, 상속의 ’천애축승식’으로 이어진 예식은 6천 년 섭리의 승리와 완성을 만방에 선포하는 거룩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입궁식 현장에서 울려 퍼진 뮤지컬 ‘한의 노래’는 독생녀 섭리를 문화로 증거하며, 전 인류의 심정을 하나로 묶어 주었습니다. 이는 천심문화원이 앞으로 일구어 갈 문화적 소명의 시작을 알리는 위대한 서곡이었습니다. 천심문화원은 그날의 감동을 이어, 하늘의 심정이 온 누리에 메아리치는 문화의 새 시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2. 문효진님의 문화적 유업 : 효정(孝情)의 상속과 계승


천심문화원의 뿌리에는 또 하나의 깊은 참사랑의 역사가 흐릅니다. 바로 문효진님의 문화적 유업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천일국 안착의 토대가 되는 ‘효정(孝情)’의 참된 의미를 “마지막 성화의 순간까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효성을 다하고자 했던 효진님의 심정”이라고 정의해 주셨습니다.

사위기대완성의 기대 위에 세워진 효의 출발점
인류 역사 6,000년 동안 수많은 자녀가 태어났으나, 문효진님께서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사위기대를 온전히 완성하셨습니다. 참부모님의 효정을 상속받기 위해 전쟁과도 같은 치열한 삶을 사셨던 효진님의 생애, 그 처절한 사투 속에서도 끝내 놓지 않았던 부모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바로 ‘효정’의 출발점입니다. 미래 세대에게 심정문화를 상속하기 위해 자신의 육신을 제물로 삼아 남기신 1만 곡의 유업은 오늘날 우리가 계승해야 할 고귀한 정신적 자산입니다.

미래세대를 깨우는 문화적 코드의 상속
참어머님께서는 “효진이의 유업을 완성하라”는 당부와 함께, 그 정성이 미래세대의 가슴 속에서 다시 피어나길 바라셨습니다. 이에 천심문화원은 효진님의 효의 정신을 계승하여, 그분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현 시대의 미래세대에게 효진님의 심정과 뜻을 전파하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심문화원은 [문효진 10,000 Rebirth Jump Project]를 통해 문효진님의 곡을 현대적 감각으로 브랜딩하여 대중적 접점을 넓혀갈 것입니다. 또한 미래세대 청년들이 ‘송캠프’를 통해 문효진님의 심정을 자신들의 문화적 언어로 재창작함으로써, 효진님의 유산은 미래세대를 깨우는 새로운 문화적 코드로 상속될 것입니다.

천애축승자와 함께하는 문화선교의 기지
이 모든 여정은 참부모님과 문효진님의 직계 자녀이자 입궁식을 통해 축복받은 천애축승자와 발맞추어 나갈 것입니다. 천심문화원은 천애축승자와 미래세대와 긴밀히 소통하여, 문화 기관을 넘어 인류를 위한 문화선교의 기지가 되어 함께 발을 맞추어 걷겠습니다. 문효진님이 남기신 ‘효의 정신’을 원동력 삼아 함께 써 내려가는 새로운 문화 역사는 천일국 안착의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입니다.

3. 천일국의 삶 : 문화 콘텐츠로 소통하고 교육으로 성장하다.

천심문화원이 꿈꾸는 비전은 명확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지상천국, 천심문화로 꽃피우는 천일국’입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제작하는 곳을 넘어, 천일국의 삶 그 자체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천일국 문화 플랫폼’이 되어 축복가정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 가려 합니다. 이를 위해 아래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전진합니다.

하나, 창의와 혁신, 마음을 잇는 새로운 언어를 만듭니다
하늘부모님의 깊은 심정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릇에 담아내려 합니다. 뮤지컬 ‘한의 노래’부터 효진님의 선율까지, 천심문화원은 시대의 감각에 맞는 옷을 입혀 세상과 소통합니다. 기록 속에 머물던 예술적 자산들이 디지털의 날개를 달고 전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일상의 선물이 되도록 천심문화원만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둘, 공감과 참여, 모두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시간
문화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식구들의 가장 가까운 삶 속에 머물러야 합니다. 천심문화원은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즐기고 서로의 심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품이 되고자 합니다. 때로는 흥겨운 페스티벌로, 때로는 깊은 울림이 있는 시간들로 국경과 언어를 넘어 전 세계 축복가정이 하나의 심정으로 연결되는 소중한 공동체의 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셋, 협력과 연결, 함께 걷기에 더 멀리 가는 길
혼자 꾸는 꿈은 이상에 그치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천심문화원은 단일 기관의 벽을 넘어, 다양한 파트너들과 손을 잡고 더 넓은 문화의 지평을 열어가려 합니다. 각자의 강점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흩어져 있던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흐르는 든든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상생의 네트워크는 전 세계로 심정문화가 확산되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될 것입니다.

넷, 교육과 성장, 세계를 품을 우람한 나무로 자라나다
“나는 너희들이 퓨어워터로서 천일국에 깊이 뿌리를 내린 우람한 큰 나무가 되어서 세계를 품고, 사랑받을 수 있는 큰 나무로 성장하기를 축원한다.” (2025.08.25)

‘세계를 품는 큰 나무’의 꿈, 그 씨앗을 틔우는 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천심문화원은 [FUTURE: BIG TREE] 프로젝트를 통해 단편적인 문화교육을 넘어, 단단한 신앙적 정체성과 실력을 겸비한 미래의 문화인재들을 정성껏 길러내고자 합니다. 천심문화원은 미래세대 퓨어워터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성장하여 문화 공동체의 숲을 이루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끝까지 지원하겠습니다.

“천원궁 야외광장에서 펼쳐진 달빛 순례” 퓨어워터 어셈블리에 참가한 미래세대들은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에 함께 할 것을 기도했다.

4. 참사랑의 심정으로 천일국의 문화 환경권을 완성하다

“문화원은 정신적 교재가 되어야 합니다.” (2023.12.16 천정궁)

문화의 힘은 보이지 않는 심정의 세계를 눈앞에 펼쳐 보이고, 인류의 닫힌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신라시대 전설적인 화가 솔거의 그림이 생명력을 얻어 새들을 불러 모았듯, 천심문화 또한 참부모님의 심정을 실감적으로 체휼하게 하는 높은 경지에 이르러야 합니다. 천심문화원이 제작하는 노래 한 소절이 전 세계 축복가정과 인류의 가슴에 닿아 따뜻한 위로가 될 때, 비로소 참사랑에 기반한 천일국의 문화는 완성될 것입니다.

천심문화원은 마지막 순간까지 하늘을 향해 효정의 심정을 다했던 문효진님의 정신을 오롯이 상속받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 천일국의 문화를 이 땅에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3대권과 미래세대와 함께 서로의 손을 맞잡고 문화를 통해 하나 되는 희망의 길을 열어갈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이 온 인류에 가득 차는 그날까지, 천심문화원의 심정문화혁명은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가 걷는 이 길은 천일국 안착을 향해 부르는 가장 아름다운 희망의 노래입니다.

“천심문화로 천일국의 삶을 노래하다”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승리를 위한 천일국 찬양대회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