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야마 아키코 / 제3지구 남아이치교구 여성부장
존귀하신 참어머님, 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지 43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참어머님께 기쁨의 소식을 드리지 못한 채 살아온 자신이 너무도 부끄럽고 죄송하여 감히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저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얼마나 크신 수고와 고난의 길을 걸어오셨는지 제대로 깨닫지 못한 채 살아온 어리석은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특히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고 기원절 이후 지난 13년 동안 참어머님께서 얼마나 깊은 고독과고난의 길을 홀로 걸어오셨는지 생각할 때 가슴이 미어집니다.
참어머님의 자서전 『평화의 어머니』에는 효진님께서 남기신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버지를 받들고 기쁘게 해드린 어머니의 사랑과 불굴의 정신을 가장 존경합니다. 무엇보다 제 어머니는 우리를 절대적으로 믿고 격려해 주십니다. 저는 그 모습에 늘 깊이 감동받습니다.”
또한 영진님을 출산하실 때에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몰려드는 어둠의 죽음의 세력을 새로운 생명의 탄생으로 물리치고 예수님을 해방시켜 드리겠다는 결심으로 고통을 이겨내셨습니다. 한 생명 한 생명을 하늘부모님을 위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낳아주신 것입니다.
참어머님의 일생은 언제나 참아버님과 완전 일체가 되어 하늘부모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 평화이상 세계 창건을 위해 불굴의 정신으로 걸어오신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시련의 절정 가운데 계시지만, 진실은 반드시 드러날 것이라 믿습니다.
“나를 염려하지 말고, 각자 자신의 책임에 집중하라” 하시며 저희를 이끌어 주시는 참어머님. 그 말씀 앞에 죄송하고 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이제까지의 불충을 진심으로 회개하며, 새롭게 거듭나기를 결의합니다. 부부가 하나 되어 참된 가정을 세우고,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반드시 완수해 나가겠습니다. 참어머님의 심정과 사정을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성숙한 자녀가 되겠습니다.
호베르토 파스코알라토 데 아제베도 / 브라질 1지구 1교구장
하늘부모님의 독생녀이신 참어머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저와 제 아내는 브라질 공직자로서 참어머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참어머님은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땅 위에 실체로 임하신 분이시며, 인류를 평화와 화합, 하나 됨의 이상으로 인도하시는 독생녀이십니다. 참어머님의 지도와 희생을 통해 저희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이타적인 봉사의 참된 의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올 9월, 브라질 1지구 지도자들은 참어머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한국으로 향했습니다. 이제 첫 번째 40일 정성의 토대 위에 서서, 두 번째 40일 정성 조건에 전심을 다해 임하고 있습니다. 절대신앙으로 참된 회개의 결실을 올리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참어머님. 저희는 매일 밤 상파울루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 들이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이러한 저희의 정성과 사랑 그리고 헌신을 통해 참어머님의 건강과 회복을 바라는 간절함을 느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희 축복가정들은 더욱 단결하여, 사랑하는 참어머님께 힘이 되는 긍정적인 영적 에너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참어머님, 염려하지 마십시오. 천일국 남미 대륙 식구들은 전도 활동을 통해 반드시 승리를 바치고자 결심하였습니다. 저희는 굳건한 믿음으로 두 번째 40일 정성 기간 동안 흔들림 없이 임할 것입니다.
송일 비엔베뉴 사부에 / 부르키나파소 협회장
사랑하는 참어머님. 하늘 섭리가 땅 위에서 이루어지는 이때 참어머님을 통해 그 뜻이 이루어지고 있음에 저는 겸손과 진정한마음으로 깊은 감사와 변치 않는 지지를 올립니다.
저희를 위해 독생녀 홀리마더한 참어머님을 이 시대의 길잡이로 보내주신 하늘부모님의 헤아릴 수 없는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가르침을 통해 저희에게 생명의 길과 구원의 길이 열렸음을 깊이 깨닫고, 받은 크나큰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저는 참어머님께 온 마음을 다해 절대적으로 헌신할 것을 맹세합니다. 제가 맡은 모든 영역에서 참어머님의 거룩한 사명을 충실히 전하며,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생명을 걸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과 하나되는 것이 섭리의 승리로 가는 길임을 확신하며 이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더 나아가 저는 부르키나파소의 식구들 사이에 평화와 화합, 그리고 일치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다짐합니다.
홀리마더한 참어머님. 저의 효정 어린 사랑과 충성 그리고 진실한 헌신을 받아 주시옵소서. 저의 삶이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의 나라를 이루는 데 귀하게 쓰이기를 소망합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