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훕스 포 피스 리본 커팅식… 청년들을 위한 공간, 평화 실천의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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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훕스 포 피스’ 리본 커팅식 참석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G.C. 더럼 주교

미국 로스앤젤레스 플레인 트루스 미션 패밀리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훕스 포 피스’ 리본 커팅식이 열렸다. 기독교 목회자와 지역사회 지도자, 청년들이 함께한 이날, ACLC와 LA 피스컵을 통해 참부모님의 평화 활동에 감화된 G.C. 더럼 주교는 교회 일부 공간을 농구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조슈아 홈즈 미국 피스컵 디렉터는 평화를 이루기 위한 종교와 지역사회 지도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새롭게 마련된 농구 코트는 지역 청년과 주민들을 위힌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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