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애축승자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한국교회 순회(춘천대교회, 제천교회) – ‘대서사시’로 이어진 신앙의 여정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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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축승자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한국교회 순회 강연이 천력 3월 9일부터 10일까지(4.25~26) 춘천대교회와 제천교회에서 진행됐다.

문신출 선교사는 춘천대교회에서 자신의 신앙 여정과 삶의 경험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식구들과 소통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간증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되새겼다. 박묘린 횡성교회 청년은 휴면 식구를 사랑하기 위해 자기 성장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전했으며, 정문기 강원 교구장은 미래세대에 대한 이해를 새로 하게 하고 부모의 입장에서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후 식사 교류와 중심식구 간담회가 진행돼 현장의 의견과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순회를 통해 선민으로서의 자세를 점검했다.

천력 3월 10일(4.26) 충북교구 제천교회에서는 문신흥 선교사 순회예배가 이어졌다. 이번 예배는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6주년 및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 기념 특별예배로 드려졌다. 최성윤 교회장은 선민으로서의 정체성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신흥 선교사는 찬양단과 함께 ‘컨트리로드’를 부르며 예배를 시작했고, 말씀을 통해 하늘과 함께하는 확신이 있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식구들의 신앙 여정이 의미 있는 결실임을 전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예배 후 간담회에서는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과 소감을 공유했다. 최성윤·나리토미 에츠코 제천교회장 부부는 식구들을 진심으로 대해주는 선교사의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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