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두라스에서는 천력 3월 9일부터 10일까지(4.25~26) 페스피레와 알토스 데 미라몬테스 협회 본부에서 청년들을 위한 인성교육 및 하이눈 세미나가 연이어 개최됐다.
4월 25일 페스피레에서 열린 인성교육 세미나는 평화대사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소셜미디어를 통한 지속적인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IAYSP 중미 회장과 온두라스 회장은 ‘비전을 가진 삶’을 주제로 강연하며 미덕과 중독의 차이, 비전을 품고 살아간 인물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그룹 활동과 수료증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어 4월 26일 알토스 데 미라몬테스 협회 본부에서는 ‘하늘 섭리로 본 절대성(性)’을 주제로 하이눈 세미나가 열렸다. 페르난도 안드레스 바란테스 하이눈 중남미 대표의 강연과 함께 그룹 토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에게는 도서 『우주의 중심』이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두 세미나를 통해 비전 있는 삶의 가치와 순결의 본질, 절대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