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총회…현장 목회의 동력을 다시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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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총회가 천력 2월 20일부터 22일까지(4.7~9)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천지인참부모님의 심정을 중심으로 한국교회 성장과 도약의 기틀을 다시 세우는 자리였다.

2박 3일 동안 전국 목회자들은 특별교육과 교구 모임을 통해 각자의 사역을 성찰하고 심정을 나눴다. 참부모님께서 정성 들이신 여수·순천 일대를 함께 순례하는 일정도 진행됐으며, 감사와 결의를 담아 참부모님을 향한 서신을 쓰는 시간도 마련됐다.

문신출·문신흥 선교사는 참부모님의 심정과 하나 되어 한국교회가 더 깊은 효정의 길로 나아가기를 당부했다. 송용천 협회장은 “오늘의 결의가 예배와 심방, 전도와 국민 교육 속에서 실제로 살아 움직이길 바란다”며 목회 사역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한국 목회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더 힘차게 전진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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