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민주공화국 협회에서 70일 전도 캠페인 종료 전국 연합예배가 천력 2월 18일(4.5) 열렸다. 전국 42개 교회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예배에는 3,2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했다. 킨샤사에서는 9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이 축복가정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배에서는 전도 캠페인 헌신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카디마 대륙회장과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예배는 국영방송 RTNC를 통해 전국에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