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정청년교회에서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주제로 한 스터디 전 3회 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스터디는 미래세대에게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교육할 중심 사역자를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성화학생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대 선민으로서 지녀야 할 자세를 내재화하는 동시에, 성화학생을 교육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이 나올 수 있는지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됐다.
1회차에는 이진우 흑석동작교회장이 1시간 30분 강의와 30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2회차에는 강의 준비 자세와 방법을 익힌 뒤 성화학생 대상 강의안을 직접 작성하고 피드백을 받고, 3회차에는 각자 준비한 강의안을 발표하고 오충완 경기북부교구장의 피드백으로 마무리했다.
효정청년교회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체적인 섭리관을 세우고 참부모님의 비전을 깊이 공부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