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제3회 뉴 호프 낚시 워크숍… 해양 섭리 정신을 잇는 미래세대

제3회 뉴호프 낚시 워크숍이 포르투갈 포르투교회에서 천력 7월 22일부터 27일까지(9.3~8) 열렸다. 유럽 5개국 미래세대 참가자들은 낚시 실습과 간증을 통해 참부모님의 해양 섭리 정신을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님의 평화 노정을 체휼하며 해양 섭리 비전을 실체화할 것을 다짐했다.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일상에서 이어가는 신앙과 전도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가 전국 12개 센터에서 천력 7월 10일부터 25일까지(8.22~9.6) 이어졌다. ‘천일국 체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1일 수련’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상에서의 원리 실천과 전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청년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계획을 세우고, 신중남미 효정팀과 함께 120일 활동에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신유럽중동, 1개월 하계 전도…문화와 말씀으로 이어진 한 달의 전도 여정

신유럽중동 각국에서 천력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8.5~9.5), 한 달간 하계 전도 활동이 펼쳐졌다. 헝가리에서는 한일 문화 체험과 훈독회, CARP 가을학기 출범식이 열렸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한국문화 소개와 함께 참부모님 말씀 세미나가 이어졌다. 영국 식구들은 런던 그리니치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46개국 650여 명이 함께한 14일 …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결산

한 방울의 물이 모여 강을 이루고 바다로 나아간다 전 세계 미래세대가 함께한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Pure Water Assembly 2026)’이 8월 26일 폐회식을 끝으로 1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미래인재양성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세계 46개국에서 650여 명의 청년이 참가해, 경기도 가평 효정천원 일대에서 강의와 성지순례,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지난해 ‘Holy Mother Han 특별정성수련’의 일환으로 처음 열린 퓨어워터 어셈블리는 […]

미국, 청년 가정 워크숍…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믿음의 유산

미국 벨베디어에서 청년 가정 워크숍이 천력 7월 7일부터 10일까지(8.19~22) 열렸다. 식구들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섭리 역사를 배우고, 카지쿠리 마사요시 부대륙회장 부부가 전하는 벨베디어의 역사와 일화를 들었다. 또한 부모 세대의 신앙 전통과 경험을 나누며 세대를 잇는 믿음의 가치를 되새겼다.

청년 전도와 평화문화 확산을 위한 비전 공유…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가 천력 6월 12일(7.25)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850여 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우 대륙회장은 청년 전도와 퓨어워터의 역할을 당부했다. 엠마누엘 사야베드라 효정아카데미 단장의 개회사에 이어 효정팀과 신탑건 선교사팀, 브라질 뉴호프가든 밴드의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참된 이상가정을 이루는 평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미국, 청년 ‘서밋 2026’…말씀으로 배우고 자연으로 체험하다

워싱턴주 청년들과 선교사들이 참여한 ‘서밋 2026’이 천력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7.11~17) 애버딘 일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론을 중심한 창조원리와 참부모님 생애 강의를 수강하며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온대우림과 호수 등을 트레킹하며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콩고민주공화국, 2026 청년 여름 캠프…성지에서 효정의 의미 되새기며 미래를 준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마넨가 성지에서 천력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7.4~6) 2026 청년 여름 캠프가 개최됐다. 조셉 품수 부협회장은 효정이 하늘부모님과의 관계를 이루는 토대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성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늘섭리를 이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인터뷰] 청년들이 꿈꾸는 교회, 효정청년교회 이야기

2025년 12월 21일 헌당예배를 통해 경기북부교구 청년 거점 교회로 효정청년교회가 문을 열었다. 효정청년교회는 교회 내 청년학생부 수준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교회의 섬김과 운영의 주체로서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다. 단순히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이 아닌 재정과 행정까지 청년들이 도맡아 이끌어가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난 2월 초, TP 매거진이 허은선 미래인재부장과 김영애 효정청년교회장을 만나 교회 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