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워터 유스(PWY) 2026’ 2차 수련…참사랑을 품은 미래세대

신일본 미래세대 ‘PWY 2026 2차 수련’이 효정천원에서 천력 8월 1일부터 4일까지(9.11~14) 열렸다. 215명의 참가자들은 조별 모임을 통해 첫 교류를 시작하고, 천원궁 천일성전을 순례하며 새 시대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렸다. 베고니아 새정원 방문과 크루즈 승선 시간도 이어졌다. 효정 특강에서 문신흥 선교사는 퓨어워터의 정체성과 미래세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관해 전했다. 참가자들은 효정 교육과 기도회에 참여하며, 참사랑을 […]

PWY(퓨어워터 유스) 2026 개최… 퓨어워터로 거듭나는 신일본 미래세대

신일본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퓨어워터유스(PWY) 2026’이 9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180여 명의 신일본 청년들은 천원궁과 천일성전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새 시대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이어 서울 한남동 천일국대사관과 청파동 원본부교회를 방문해 성지순례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초창기 섭리의 기반을 세우기 위해 이어졌던 정성과 헌신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효정간담회에서는 문신출 선교사가 […]

가정에서 찾은 참사랑의 실천… 일본, 하이눈 순회 교육

하이눈 인터내셔널 팀은 천력 7월 11일부터 19일까지(8.23~31) 일본 가와사키와 히로시마, 히메지, 고베 지역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공동창립자인 데이비드·미쓰에 울펜버거 부부는 현지 축복가정과 청년들을 만나 건강한 가정생활과 축복의 가치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가정과 공동체의 고민을 나누며 참사랑의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2026 효정 원패밀리 썸머캠프… 효정으로 이어진 한 가족

일본 축복가정들이 함께한 ‘2026 효정 원패밀리 썸머캠프’가 천력 7월 9일부터 13일까지(8.21~25)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절대성과 축복의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참어머님께 올리는 서신을 작성하고 성지를 순례하며 참부모님의 삶과 효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효정으로 이어진 한 가족… 2026 효정 원패밀리 서머캠프

일본 축복가정들이 함께한 ‘2026 효정 원패밀리 서머캠프’가 천력 7월 9일부터 13일까지(8.21~25)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절대성과 축복의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참어머님께 올리는 서신을 작성하고 성지를 순례하며 참부모님의 삶과 효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랑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세대… 신일본 3기 신탑건 출발수련회

신일본 신탑건 3기 출발수련회가 하치오지 대학세미나 하우스에서 천력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8.12~15) 선교사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수련회 이틀째인 8월 13일, 문신흥 선교사는 수련 현장을 찾아가 참가자들과 효정간담회를 가졌다. 문신흥 선교사는 세계 각지로 떠날 선교사들의 고민과 질문에 귀 기울이며, 이번 선교가 훗날 자녀에게도 전하고 싶은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간담회 후에는 선교사 한 명 […]

신앙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배움의 여정 시작… 신일본, ‘Pure Water College 2026’ 개회식

신일본 청년 대학생 ‘Pure Water College 2026’ 수련회가 여수 해양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지난 천력 6월 28일(8.10) 오리엔테이션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성지순례 등 신앙과 정체성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일정은 8월 26일까지 이어진다.

2026 효동 서머스쿨 캠프…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 배우고 꿈꾸다

신일본 2·3세 효동 120여 명이 함께한 ‘2026 효동 서머스쿨’이 천력 6월 20일부터 25일까지(8.2~7) 열렸다. 효동들은 크루즈 유람과 신비동물원 등을 탐방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천정궁과 천원궁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섭리의 숨결을 느꼈다.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은 하늘부모님과 대화하는 삶을 강조하고, 퓨어워터로서 참어머님께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당부했다. 이후 효동들은 애기봉 전망대를 찾아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파주원전에서는 […]

신북미, JGLP 오리엔테이션…북미 섭리 현장에서 다져가는 미래세대의 신앙과 사명

신일본 JGLP 수련생 12명이 천력 6월 11부터 24일까지(7.24~8.6) 미국과 캐나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캐나다에서는 클리어스톤 성지와 토론토교회 등에서 수련을 이어갔고, 미국 인디애나폴리스교회에서는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의 지도 아래 북미 섭리 역사에 대해 배웠다. 수련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신앙을 공고히 하며 미래세대로 우뚝 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