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모뉴먼트대회 50주년을 기념하는 가족 축제가 천력 8월 24일(10.4) 뉴욕 벨베디어 에스테이트에서 열렸다. 대회 50주년 기념과 더불어, 원로 선배들의 신앙과 희생에 감사를 전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현장 참석자 5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전국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문신여님은 찬양과 함께 참가정의 소중한 기억을 참석자들과 나눴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기며 서로를 참사랑으로 품는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1976년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당시 참석자들을 소개하고, 감사 편지를 전달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지난 역사를 함께 돌아보며 선배 세대가 이어온 신앙과 헌신의 가치를 되새겼다. 뉴호프 싱어즈의 공연으로 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화합과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