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이어 그라운드 리바이벌…참사랑으로 하나 된 부흥의 현장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천력 8월 1일부터 2일까지(9.11~12), ‘하이어 그라운드 리바이벌’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기독교 목회자 14명을 포함해 9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뉴요커 호텔에서는 기독교 전통을 존중하며 참어머님의 메시지를 전파할 방안을 모색하고, 참석자 간 화합을 다졌다. 이튿날 뉴저지 교회에서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참어머님의 심정과 평화 비전을 증거했다. 마크 애버내시 목사와 조지 스탈링스 대주교 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