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

글자 크기

우리는 참부모를 모시고 살아갈 때 모든 것을 잃어버린 고아에서 벗어나 참된 행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됩니다. – 평화의 어머니 p.184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