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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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결코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는 자리에서는 만날 수 없습니다. 자신보다 어렵고 힘든 사람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자리에 찾아오십니다. – 평화의 어머니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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