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미, JGLP 오리엔테이션…북미 섭리 현장에서 다져가는 미래세대의 신앙과 사명

신일본 JGLP 수련생 12명이 천력 6월 11부터 24일까지(7.24~8.6) 미국과 캐나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캐나다에서는 클리어스톤 성지와 토론토교회 등에서 수련을 이어갔고, 미국 인디애나폴리스교회에서는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의 지도 아래 북미 섭리 역사에 대해 배웠다. 수련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신앙을 공고히 하며 미래세대로 우뚝 설 것을 다짐했다.

[인터뷰] JGLP 수련생 인터뷰 — 세계 인류를 품는 큰 나무가 되기 위하여

2026년 5월 27일, 도쿄에서 ‘신일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JGLP)’ 출발 수련이 시작됐다. 해외 연수와 선교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 공직자의 신앙적 정체성과 글로벌 역량을 함께 기르는 과정이다. TP 매거진은 이 길에 오른 청년 공직자들에게 서면 인터뷰를 청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경험과 성찰, 그리고 결심을 여섯 사람의 목소리로 싣는다. <편집자 주> JGLP, 그리고 선교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야마네 […]

[특집] 시련 속에서도 전진하는 신일본 미래세대…신일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JGLP) 출발 수련

지난 2026년 3월 일본 고등법원의 해산판결 확정 이후 전례 없는 시련 속에서도, 참어머님의 섭리적 비전과 천애축승자의 방일 행보를 중심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가는 신일본 미래세대의 결의와 프로젝트, 그 은혜의 현장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시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신일본 미래세대, 그리고 그 노정에 임하시는 참어머님의 사랑, 그 길 위에 함께 하는 천애축승자의 발걸음. 지난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