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만나는 새로운 인연… 도미니카공화국, 청년 문화교류 행사

도미니카공화국 본부교회에서 천력 8월 30일(10.10) IAYSP와 CARP가 주최한 청년 문화교류 행사가 열렸다. 호프 고메스 야마구치 청년회장은 평화와 봉사를 실천하는 청년을 양성하는데 참부모님의 이상이 중요한 바탕이 된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며 상호 이해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볼리비아, 신중남미 효정팀 전도 활동… 대학가 전도와 봉사로 이어진 새로운 만남

볼리비아에서 천력 6월부터 8월(8~9월)까지 신중남미 효정팀과 현지 CARP 회원을 중심으로 4개월 전도 활동이 진행됐다. 12월까지 예정된 활동에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4개 지역에 카프센터를 새롭게 개원했으며, 효정팀 21명과 현지 회원들은 노방전도와 청소봉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도대상자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까지 총 34명이 새식구로 연결되는 결실을 거뒀다. 이들은 원리교육에 참여하며 가정연합 신앙을 배워가고 있다.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일상에서 이어가는 신앙과 전도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가 전국 12개 센터에서 천력 7월 10일부터 25일까지(8.22~9.6) 이어졌다. ‘천일국 체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1일 수련’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상에서의 원리 실천과 전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청년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계획을 세우고, 신중남미 효정팀과 함께 120일 활동에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유럽 CARP 하계 워크숍

천력 7월 12일부터 18일까지(8.24~30), 독일 바트캄베르크에서 ‘불의 전차’를 주제로 유럽 CARP 하계 워크숍이 열렸다. 각국 청년들은 내적 성장과 리더십 두 과정으로 나뉘어 말씀과 인성교육을 받고, 공동체를 이끄는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지역 봉사와 청년 전도 활동을 보다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신앙과 우정으로 채운 여름… 포르투갈, HARP·CARP 하계 워크숍

포르투갈 HARP·CARP 하계 워크숍이 천력 7월 6일부터 10일까지(8.18~22) 전도 대상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카스카이스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훈독과 말씀 교육을 비롯해 스포츠와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신앙과 우정을 나눴다. 또한 신앙의 가치를 삶에 새기며 하늘이 바라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인터뷰] “작은 날갯짓이 세상을 움직인다” – N.A.B.I 카게야마 켄류 신일본 카프 회장

지난 2025년 3월 25일, 일본 도쿄지방법원에서 가정연합 해산 명령 청구 결정이 내려졌다. 이로 인해 일본 식구들이 심정적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종교의 자유를 지키고 자유롭게 믿음을 펼칠 수 있는 활동이 2세들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N.A.B.I (Next-generation Alliance of Belief and Intercession)로 불리는 2세들은 2025년 5월 초부터 도쿄 시내 곳곳에서 거리 유세를 진행하며 진실된 목소리로 신앙의 자유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