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25.11.20 [인터뷰] 82km와 82세, 길 위에서 참어머님을 만나다. 지난 추석, 네 명의 일본 UPA 생도들이 참부모님을 향한 도보 정성을 결심했다. TP 매거진은 82km의 길을 선택한 이들의 여정과 그 의미를 따라가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