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마워요! 엄마, 잘 부탁해!”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옥도끼로 찍어 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천년만년 살고 지고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한편으로는 애달프면서도 한편으로는 울림과 깨우침을 주는 노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