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가치를 되새긴 약속의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3만쌍·36만쌍 축복기념 및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특별만찬

남아프리카공화국 3만쌍·36만쌍 축복기념 및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특별만찬이 천력 7월 18일(8.30) 요하네스버그 평화대사관에서 열렸다. 에메로드 헤븐 은동가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업적과 장벽을 넘어선 축복의 가치를 강조했으며, 모루티 레드와바 부대륙회장은 결혼과 신앙의 여정을 소중히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축복가정들은 혼인서약을 갱신하며 축복의 의미와 가정의 약속을 되새겼다.

2026 효정 원패밀리 썸머캠프… 효정으로 이어진 한 가족

일본 축복가정들이 함께한 ‘2026 효정 원패밀리 썸머캠프’가 천력 7월 9일부터 13일까지(8.21~25)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절대성과 축복의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참어머님께 올리는 서신을 작성하고 성지를 순례하며 참부모님의 삶과 효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미국, 청년 가정 워크숍…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믿음의 유산

미국 벨베디어에서 청년 가정 워크숍이 천력 7월 7일부터 10일까지(8.19~22) 열렸다. 식구들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섭리 역사를 배우고, 카지쿠리 마사요시 부대륙회장 부부가 전하는 벨베디어의 역사와 일화를 들었다. 또한 부모 세대의 신앙 전통과 경험을 나누며 세대를 잇는 믿음의 가치를 되새겼다.

숲에서 피어난 하나의 마음… 미국, 2026 패밀리 캠프

미국 2026 패밀리 캠프가 천력 7월 2일부터 4일까지(8.14~16) 베이 에어리어 레드우드 숲 캠프장에서 열렸다. 효동과 성인 등 140여 명은 말씀과 양궁, 카약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세대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축복가정의 사명과 참사랑 실천…남아프리카공화국, 전국 축복가정 집회

남아프리카공화국 전국 축복가정 집회가 천력 6월 13일(7.26) 요하네스버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케이프타운과 림포포, 나미비아 식구 등이 함께한 가운데에메로드 헤븐 은동가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가정의 사명을 강조했고, 식구들은 일상에서의 참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체코, 전국 축복가정 모임과 한국 문화 행사 함께 개최

체코, 전국 축복가정 모임과 한국 문화 행사 체코 가정연합은 천력 8월 19일부터 21일까지(10.10~12) 로트카에서 전국 축복가정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축복가정의 가치를 되새기고 가정 간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가족사진 촬영, 가문 문장 만들기 등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가정의 정체성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디터 슈미트 신유럽중동 부대륙회장은 ‘참부모님의 섭리적 가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