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축복가정 부부 화합 프로그램…감사로 잇는 부부의 마음

코스타리카 산호세 본부교회에서 천력 8월 23일(10.3) 축복가정 부부 화합 프로그램이 열렸다. 안드레스 바란테스 강사는 ‘하늘부모님과 배우자와의 관계’를 주제로 부부 사이에서 이해와 존중, 사랑이 갖는 중요성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서운함을 내려놓고 배우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심기도를 통해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배려하며, 참사랑을 실천하는 부부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일본 며느리의 효행 이야기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

국경과 인종, 언어와 문화를 넘어 ‘인류 한 가족’을 이루어가고자 하는 뜻 아래, 한국인과 일본인이 가정을 이루어 사랑과 인내로 함께 살아온 다문화 축복가정의 삶을 소개한다. 한국 사회에 뿌리내린 일본인 며느리들은 가족을 돌보고 자녀를 키우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가운데 효와 봉사의 삶을 실천해 왔다. 그들의 삶에 담긴 사랑과 헌신, 가족을 향한 효행을 담은 「인류 한 가족의 꿈, […]

행복한 가정에서 시작되는 변화… 천보교육원 ‘가정행복을 위한 16주 효정캠프’ 2학기 오리엔테이션

2026년 2학기 신한국 ‘가정행복을 위한 16주 효정캠프’ 오리엔테이션이 천력 8월 28일(10.8) 온라인으로 열렸다. 전국 목회자와 축복가정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가정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길영환 천보교육원장은 본심의 자세를 강조했으며, 이준 신한국협회 가정행복국장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최고의 전도임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효정팀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가정 행복을 위해 […]

폴란드, 매칭 및 축복 준비 수련… 축복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부모와 자녀

신유럽중동 축복가정부 주관으로 진행된 매칭 및 축복 준비 수련이 천력 8월 22일부터 24일(10.2~4)까지 폴란드 글라노프에서 열렸다. 2세 청년들과 부모들은 축복 준비 교육과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복의 가치를 거듭 확인했다. 특히 부모·자녀 간 대화와 소그룹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말레이시아, 2세 축복 심화 워크숍 축복을 향한 준비, 신앙과 정체성의 재확인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센터에서 천력 8월 16일부터 17일(9.26~27)까지 ‘2세 축복 심화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축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준비 과정 등이 다뤄졌다. 람 청 하이 동남아시아 축복가정부장은 몸과 마음의 순결을 강조했으며, 여 코이 핑 신아시아태평양 축복가정 교육부장은 2세의 정체성과 축복 준비에 대해 전했다. 참가자들은 간증과 상담에 참여하며 축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천일국 시민으로 한 걸음 더… 북아프리카교구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수료 특별예배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본부교회에서 천력 8월 10일(9.20), 북아프리카교구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수료 특별예배가 열렸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 단웨레 신아프리카 부대륙회장은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아카데미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축하 선물이 전달됐다.

말레이시아, 제2회 축복가정 추모예배…기억과 다짐으로 이어진 추모의 시간

말레이시아 평화대사관에서 천력 8월 10일(9.20), 제2회 축복가정 추모예배가 거행됐다.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90여 명의 참석자들은 성화한 축복가정의 삶과 신앙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 보고와 특별 공연에 이어, 네 가정이 고인과의 추억과 신앙의 발자취를 나누는 추모 간증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추모 영상을 통해 31명의 성화 가정들을 기리며, 이들이 남긴 신앙과 사랑의 유산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미국, 워싱턴 모뉴먼트대회 50주년 원로 감사 행사… 헌신의 발자취를 되새긴 감사의 시간

미국 시애틀 교회에서 천력 8월 10일(9.20),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50주년 원로 감사 행사가 열렸다. 당시 역사적 현장에 함께했던 식구들은 대회 준비 과정과 그날의 추억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로 16 가정에게 참부모님 존영이 담긴 기념패와 선물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원로 식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하늘 뜻을 아로새겼다.

하이눈 ‘그림자 없는 삶’ 한국 순회… 전국 각지에서 되새긴 건강한 가정의 가치

하이눈의 ‘그림자 없는 삶’ 한국 순회가 천력 7월 24일부터 8월 10일(9.5~20)까지 구리, 무주, 제주, 대구, 청주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이번 순회에서는 부모와 부부,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가정의 가치와 축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이 마련됐다. 5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늘부모님 앞에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의 전통을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