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되새긴 감사의 삶… 브라질, 제4회 특별찬양예배

브라질 핀헤이로스 교회에서 천력 8월 17일(9.27), 온·오프라인으로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특별찬양예배가 열렸다. 루카스 바르보사 신중남미 문화부장은 ‘하늘부모님과의 관계와 감사하는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일상에서 감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모으며 하늘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브라질, 제3회 청년예배…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 된 청년들

브라질 캄포 그란지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약 5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년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말씀과 찬양,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도대상자들과 교회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심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청년예배는 지역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터뷰] 하늘의 심정을 노래하는 찬양팀 ‘천명’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찬양은 출애굽기 15장에서 확인된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뒤 하나님께 승리를 고백하며 드린 노래는, 찬양이 예배의 중심이자 신앙의 고백임을 보여준다. 시대와 형식은 달라졌지만,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라는 찬양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지난 ‘전국 천애축승자 순회 특별예배’와 ‘2026 원단기도회’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긴 찬양팀 ‘천명’은 매주 선문대학교 교내에서 정기 찬양 예배를 이끌고 있다. 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