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수기] 폭풍의 눈 속에서 — 알레한드로 데 소우자

이 글은 알레한드로 데 소우자(Alejandro de Souza)의 회고록 중 일부에 실린 신앙 수기입니다. 그는 오랜 세월 참부모님을 가까이에서 모시며 통역과 보좌 업무를 맡아 수행한 인물로, 남미 순회를 비롯한 여러 섭리 현장에 동행했습니다. 이 글에는 1996년 초, 참부모님께서 중남미 순회를 앞두고 계시던 어느 날, 뇌우 속에서 겪은 아찔한 비행 경험과 그 가운데 목격한 참부모님의 모습이 담겨 […]

청년 전도와 평화문화 확산을 위한 비전 공유…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가 천력 6월 12일(7.25)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850여 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우 대륙회장은 청년 전도와 퓨어워터의 역할을 당부했다. 엠마누엘 사야베드라 효정아카데미 단장의 개회사에 이어 효정팀과 신탑건 선교사팀, 브라질 뉴호프가든 밴드의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참된 이상가정을 이루는 평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신중남미, 모림절 2주년 기념 파쿠 치어 방류 행사…생명과 성장의 의미 되새겨

참어머님의 자르딘 방문을 기념하는 모림절 2주년 기념 파쿠 치어 방류 행사가 천력 5월 23일(7.7)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치어가 건강하게 성장해 신중남미 섭리의 희망과 발전을 상징하는 존재가 되기를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3천 마리의 치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섭리 완성을 향한 힘찬 전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