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하늘 뜻 품고 나아가는 우린 자랑스러운 청년특사입니다.

지난 천력 1월 6일(2026년 2월 22일),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날 제11기 천일국 청년특사 임관식도 함께 열렸다. 6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청년특사로 세계 선교 현장에 나서는 79명은 하늘 앞에 자랑스러운 효정랑이 될 것을 맹세했다. 손에 쥔 사령장과 임관 반지는 6년간의 결실인 동시에 섭리 완성과 천일국 안착을 위한 무한한 책임감이 함께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