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신중남미 효정팀 전도 활동… 대학가 전도와 봉사로 이어진 새로운 만남

볼리비아에서 천력 6월부터 8월(8~9월)까지 신중남미 효정팀과 현지 CARP 회원을 중심으로 4개월 전도 활동이 진행됐다. 12월까지 예정된 활동에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4개 지역에 카프센터를 새롭게 개원했으며, 효정팀 21명과 현지 회원들은 노방전도와 청소봉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도대상자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까지 총 34명이 새식구로 연결되는 결실을 거뒀다. 이들은 원리교육에 참여하며 가정연합 신앙을 배워가고 있다.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일상에서 이어가는 신앙과 전도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가 전국 12개 센터에서 천력 7월 10일부터 25일까지(8.22~9.6) 이어졌다. ‘천일국 체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1일 수련’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상에서의 원리 실천과 전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청년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계획을 세우고, 신중남미 효정팀과 함께 120일 활동에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신중남미 순회(브라질·아르헨티나·우루과이·볼리비아)

중남미 네트워크 확장과 청년 연대 강화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3.14~22)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볼리비아를 순회하며 중남미 지역 신앙 공동체의 연대와 청년 기반 강화를 위한 일정을 진행했다. 중남미 순회는 브라질에서 시작됐다. 3월 14일 브라질 협회 본부에서 열린 크레인스 클럽 오찬에는 중남미 출범을 기념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