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기도로 되새긴 참아버님의 발자취… 베냉,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경배식 및 특별 찬양예배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경배식과 특별 찬양예배가 천력 7월 17일부터 18일까지(8.29~30) 베냉 전국 교회에서 열렸다. 우성 겔리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섭리와 교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식구들은 찬양과 기도를 올리며 참아버님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경배식과 특별 찬양예배가 천력 7월 17일부터 18일까지(8.29~30) 베냉 전국 교회에서 열렸다. 우성 겔리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섭리와 교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식구들은 찬양과 기도를 올리며 참아버님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베냉 퓨어워터 수련회가 천력 6월 7일부터 18일까지(7.20~7.31) 파라쿠 보르구-알리보리 여자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수련생들은 하늘의 전통과 효정, 순결, 축복을 주제로 한 강의와 간증을 통해 참부모님의 심정을 배우고, 세상을 밝히는 퓨어워터가 될 것을 다짐했다.
베냉 협회 주관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6주년 기념 전국 특별 예배가 천력 3월 10일(4.26) 고도메이 평화대사관에서 열렸다. 온·오프라인으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복가정들은 신앙과 축복에 대한 간증을 나눴다. 우성 울리히 갤리 베냉 협회장은 참부모님과 하나 될 것을 당부했으며, 참석자들은 참부모님을 중심한 축복가정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뜻을 모았다.
정성 위에 세워진 공동체의 터전 서아프리카 베냉 북부 와케에서 천력 1월 27일(3.15) 새 교회 봉헌식이 거행됐다. 우성 울리히 갤리 베냉 협회장은 교회 곳곳을 성별하고, 정성을 모은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교회로서 평화 실현과 축복가정 확산에 이바지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