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 위에 세워진 공동체의 터전
서아프리카 베냉 북부 와케에서 천력 1월 27일(3.15) 새 교회 봉헌식이 거행됐다. 우성 울리히 갤리 베냉 협회장은 교회 곳곳을 성별하고, 정성을 모은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교회로서 평화 실현과 축복가정 확산에 이바지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서아프리카 베냉 북부 와케에서 천력 1월 27일(3.15) 새 교회 봉헌식이 거행됐다. 우성 울리히 갤리 베냉 협회장은 교회 곳곳을 성별하고, 정성을 모은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교회로서 평화 실현과 축복가정 확산에 이바지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