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머님과 함께 서서, 하늘을 향한 정성을 올립시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신실한 정성을 이어가야 할 때입니다. 동시에 하늘의 심정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하늘부모님성회와 온 세계에 더욱 넓게 퍼뜨려 나가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은 우리의 하나 됨을 깊이 하고 신앙을 굳건히 하여, 이 섭리적 시대에 참어머님의 자녀로 당당히 서라는 부르심입니다.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 천심원 섭리가 일깨워 준 이 정성의 기세를 […]

[칼럼] 기도의 형태

오래전 미국의 어느 조용한 시골 마을에 이런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해가 저물어가는 늦은 오후, 한 어머니가 밖에서 일하고 돌아올 남편과 아이를 위해 저녁을 지으려 집을 나섰습니다. 따뜻한 한 끼를 짓기 위해서는 추운 날씨 속에서 장작이 필요했기에, 어머니는 집 뒤편에 쌓아둔 장작 더미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장작을 집어 드는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장작 더미 사이에 둥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