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다시 찾는 교회, 세대가 함께 크는 교회 – 오충완 경기북부교구장 인터뷰
지난 3월 경기북부교구장으로 취임한 오충완 교구장은 304050세대를 교회의 든든한 허리로 세우고, 미래세대와 원로세대가 함께하는 ‘세대동행’의 교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교회 문화부터 말씀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까지, 경기북부교구에서는 새로운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WithU는 오충완 교구장을 만나 지난 반년의 변화와 앞으로 그리고 있는 경기북부교구의 모습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교구장님, 먼저 간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