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공동체를 위한 세대간 친목과 화합
프랑스 가정연합은 천력 11월 13일(1.1) 에탕프에서 신년 예배를 봉헌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공동체의 결속과 협력, 섭리적 리더십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예배 후에는 장기자랑 등 친목 활동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프랑스 가정연합은 올해 공동체의 신앙과 사랑을 예배를 통해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가정연합은 천력 11월 13일(1.1) 에탕프에서 신년 예배를 봉헌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공동체의 결속과 협력, 섭리적 리더십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예배 후에는 장기자랑 등 친목 활동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프랑스 가정연합은 올해 공동체의 신앙과 사랑을 예배를 통해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