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사랑의 문화 확산과 미래인재양성 다짐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천력 11월 2일(12.21) 필리핀 협회 본부교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서 호리 마사이치 전임 대륙회장은 미래 성장을 위해 준비했던 지난 날을 회고하며, 식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신임 회장과 함께 더 큰 섭리적 결실을 맺어나갈 것을 당부했다.


야마다 유타카 신임 대륙회장은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참사랑의 문화를 세우고 미래 지도자 양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신임 대륙회장과 하나 되어 하늘이 기대하는 승리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