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넘어 함께 밝힌 평화의 촛불… 종협,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 참사 위로와 극복을 위한 초종교 평화기도회

한국종교협의회와 KCLC는 천력 7월 29일(9.10), ‘네팔 대홍수 참사 위로와 극복을 위한 초종교 평화기도회’를 한국종협 세미나에서 개최했다. 7대 종단 지도자들은 희생자를 추모하는 평화 촛불을 밝히고, 수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황보국 한민족선민연구원장은 참어머님의 섭리적 생애와 인류 구원을 향한 희생을 증거하며 선민의 책임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참어머님의 평화 사상에 공감하며 화합과 평화 실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종교 간 연대와 평화를 위한 기도…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

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가 천력 6월 10일(7.23)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KCLC 성직자와 미국 LA의 청년 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홍윤종 종협회장은 ‘종단을 초월해 하나 된 마음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주제 발표와 합심 기도를 통해 종단 간 연대를 다지고,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정성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