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국 효동총회’…하늘 자녀의 꿈을 키우다

‘2026 신한국 효동총회’가 천력 4월 21일부터 22일까지(6.6~7)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효동과 학부모 등 2,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효동들의 건강한 신앙과 선민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협회장은 부모 세대의 연대와 역할을 강조하며, 효동들이 하늘자녀로 성장해 나가길 당부했다. 스피치와 마술쇼, 찬양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세대가 함께 신앙과 공동체의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