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럽중동, 1개월 하계 전도…문화와 말씀으로 이어진 한 달의 전도 여정
신유럽중동 각국에서 천력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8.5~9.5), 한 달간 하계 전도 활동이 펼쳐졌다. 헝가리에서는 한일 문화 체험과 훈독회, CARP 가을학기 출범식이 열렸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한국문화 소개와 함께 참부모님 말씀 세미나가 이어졌다. 영국 식구들은 런던 그리니치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유럽중동 각국에서 천력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8.5~9.5), 한 달간 하계 전도 활동이 펼쳐졌다. 헝가리에서는 한일 문화 체험과 훈독회, CARP 가을학기 출범식이 열렸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한국문화 소개와 함께 참부모님 말씀 세미나가 이어졌다. 영국 식구들은 런던 그리니치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헝가리 카티차타냐에서 천력 6월 9일부터 13일까지(7.22~26) 효동들을 대상으로 한 ‘제왕나비 여름캠프’가 열렸다. 효동들은 제왕나비 정신을 기리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도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효동 워크숍이 열려, 신앙과 인성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헝가리 페치에서 신탑건 선교사들의 2026 상반기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선교사들은 2월부터 매일 전도와 강의를 진행하며 지역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매월 두 차례 정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 선교사들은 앞으로도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참사랑을 전하는 선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